성직자든 선교사든 심지어는 선지자든, 자신을 따르는 무리의 언어를 구사할 경우 큰 도움이 됩니다. 가톨릭 교회가 선교사들에게 노르어를 교육시킨 것처럼 선교사에게 현지 언어를 가르치고 성서를 번역하여 현지인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할 경우 전도의 성공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온갖 분야의 성자가 존재하는 가운데, 심지어는 히브리어 성서를 라틴어로 번역한 번역의 수호성인 즉, 스트리돔의 제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교의 승려들은 인도의 성전을 중국어로 번역할 때 문화적으로 합리적인 방식으로 수정을 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