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2년에 USS 랭글리가 진수된 이후로 효율적인 이착륙 작업과 고장이 잦은 항공기의 정비를 위한 격납고 전담 인원이 항공모함에 필요하다는 점이 확연해졌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을 무렵에는 숙련된 격납고 인원들이 성심을 다해 비행 중대의 착륙, 정비와 이륙을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비대는 매우 조직화되었고 공군장교, 발함장교, 항공기 유도장교, 통신장교 및 다수 인원의 감독 하에 따른 작업 위계가 확립되었습니다. 재급유, 재무장 및 수리 등의 작업은 전투 시 갑판에서 진행되었고 심지어는 항공모함의 침몰을 막기 위한 과정에서도 이러한 작업이 수행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