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국왕, 황제와 장군들은 손수 착출하여 강도 높은 훈련을 거친 정예 부대를 보유했고, 이 병사들은 전쟁이 있을 때마다 군주들을 수행했습니다. 이러한 정예 부대의 주된 임무는 사령관의 생존을 책임지는 것이었지만 전투 시에는 가용한 최고의 특공대로 기능하기도 했습니다. 더욱 엄격한 규율과 장비로 무장한 이들은 전투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역사를 통해 이러한 수많은 정예 부대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살펴볼 수 있으며, 페르시아의 불사부대, 오스만 제국의 예니체리 부대, 당나라의 친위대와 영국군 근위대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정예 부대는 화려한 제복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