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원시적인 단계의 폭격기들이 단독으로, 혹은 2~3기씩 무리를 지어 운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새로 도입한 대형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지만 후미로 중복되는 사계를 얻을 수 있어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의 집단 폭격기 공습은 얘기가 달랐습니다. 대형은 적 전투기의 공격을 방어하고 목표물에 가장 많은 폭탄을 투하하고 폭격기가 충돌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USAAF는 이미 점령된 유럽 지역에서 주간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 엄청난 손실을 입었고, 커티스 르메이 대령은 1942년 8월에 '전투 사각대형'을 고안했습니다. 1942년에도 여전히 손실은 컸고 언급한 대형의 활용 횟수는 감소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과 영국은 모든 공습 작전에 '재블린 다운' 전투 사각대형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