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실용적인 첨단 장치를 누가 마다할런지요? 스파이 분야에서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초기의 스파이들이 '보이지 않는' 잉크와 숨겨진 무기를 사용한 이래로 전 세계 첩보기관의 보급관들은 기밀 정보를 생성하거나 훔치거나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많은 고안 장치들을 확보해 왔습니다. 실제의 장치들은 007 영화와 차이가 있지만 MI6로 더 잘 알려진 영국 비밀 정보국은 복스홀 크로스 85번지의 본부에 방대하고 치명적인 장치들을 다수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물론 이러한 장치의 정체는 아무도 모릅니다.